올해는 세 번째 로스앤젤레스. 로스앤젤레스에 오면 매번 뚱뚱해집니다. 그러면 일본과 비교하면 1인분의 양이 전혀 다르고, 정크 푸드가 어쨌든 맛있기 때문에 가득 먹어 버리는군요. 묵고 있는 곳의 근처에 퍼스널 요가가 있어서, 넷으로 예약해 가 보았습니다. 매우 개방적인 스튜디오에서 로스 앤젤레스의 태양을 느끼면서 요가 수업이 시작됩니다 ...
더보기..올해는 세 번째 로스앤젤레스. 로스앤젤레스에 오면 매번 뚱뚱해집니다. 그러면 일본과 비교하면 1인분의 양이 전혀 다르고, 정크 푸드가 어쨌든 맛있기 때문에 가득 먹어 버리는군요. 묵고 있는 곳의 근처에 퍼스널 요가가 있어서, 넷으로 예약해 가 보았습니다. 매우 개방적인 스튜디오에서 로스 앤젤레스의 태양을 느끼면서 요가 수업이 시작됩니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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