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프레 전문의 와이세츠 진료로 마음도 신체도 채워 줍니다. 여의사나 간호사는 모치론의 일, 구급대원·집도 조수·입원 환자·검사 조수가 된 '시즈카'가 쿠치와 아소코를 흠뻑 적시고 딱딱하게 팽창한 지○포에 헌신 간호! 건강한 오빠도 한 번은 다니고 싶어지는 그런 병원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