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장 가까이 있는 금기야말로 가장 관능적인 엑스터시이다. 평소, 당연히 보고 있던 육친의 육체. 사춘기를 맞은 아들과 형은 어느 날 욕망의 화산을 분화시켜 울적한 마그마를 토해내려고 한다. 결코 넘지 말라 경계선. 배덕감이, 한층 더 성충동을 자극해, 찰나적인 쾌락에 몸을 타락해 간다…. 6화 수록
더보기..가장 가까이 있는 금기야말로 가장 관능적인 엑스터시이다. 평소, 당연히 보고 있던 육친의 육체. 사춘기를 맞은 아들과 형은 어느 날 욕망의 화산을 분화시켜 울적한 마그마를 토해내려고 한다. 결코 넘지 말라 경계선. 배덕감이, 한층 더 성충동을 자극해, 찰나적인 쾌락에 몸을 타락해 간다…. 6화 수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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