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이웃에 사는 아줌마는 정원 앞에서 오시코를 하고 있거나, 붉은 훈도시를 하고 있거나, 손님이 와도 전라로 마중을 하는 등, 에로 변태인 아줌마뿐. 그런 색보케 아줌마에게 나의 자랑의 육봉을 선물해 주었습니다!